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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AMTRIP STORY

오감트립 이야기

오고 가는 모든 순간에, 오감을 깨우는 여행.

오감트립의 ‘오감’에는 두 가지 뜻이 담겨 있어요.
여행을 오고 가는 순간, 그리고 풍경과 소리, 향과 맛, 온몸으로 느끼는 다섯 가지 감각입니다.

우연히 들어선 골목, 처음 먹어본 한 끼, 한참을 바라본 바다. 같은 곳을 여행해도 마음에 남는 장면은 저마다 다르니까요.

오감트립은 그런 여행의 가능성을 함께 찾아보는 곳입니다.
아직 목적지가 없어도 좋아요.
감각이 이끄는 장면을 따라가며 어디로 떠날지 탐색해 보세요.

직접 떠나보고 싶어졌다면 이동 방법과 비용, 미리 알아둘 조건을 살펴보세요.
여행의 설렘이 실제 준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차근차근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마친 뒤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셨다면,
여행이 남긴 흔적을 레시피처럼 담아 두는 '오감여행레시피'도 준비하고 있어요.

꽃 너머로 해안 마을과 바다를 바라보는 여행자의 뒷모습
연출 이미지(AI)
바다 위 배에서 웃고 있는 이리

FOUNDER

오감트립을 만든 사람, 이리

안녕하세요. 낯선 여행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순간을 좋아하는 이리입니다.

오감트립은 2025년 9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서울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을 수료하며 기획한 여행 브랜드예요.

이리 이야기 더 보기 →

OUR PROMISE

오감트립의 네 가지 약속

01

총비용을 먼저 살펴요

처음 보이는 가격뿐 아니라
추가 비용과 포함·제외 항목도
함께 살핍니다.
확인되지 않은 비용은
따로 알려드릴게요.

02

확인한 날짜를 남겨요

가격과 이용 조건은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어요.
확인한 정보는 날짜를 표시하고,
예약 전에 다시 확인할
내용을 짚어드립니다.

03

제휴 관계를 먼저 알려요

제휴 링크가 있는 콘텐츠는
본문 맨 위에서 먼저 알립니다.
실제 예약과 결제가 이루어지는
판매처도 분명하게 안내합니다.

04

당신의 선택을 언제나 존중합니다

불편할 수 있는 점과 잘 안 맞는
부분도 함께 솔직하게 알려드려요.
가장 좋은 여행은 결국
당신에게 맞는 여행이니까요.
소개한 상품을 고르지 않으셔도,
함께 여행 준비를 할 수 있어서 기뻐요.

이렇게 꼼꼼히 확인 후 작성해요

공식 자료를 우선 확인하고, 직접 경험한 내용과 조사한 정보·이용자 후기를 구분합니다.
AI 연출 이미지는 실제 촬영 사진과 구별해 표시합니다.
직접 다녀오지 않은 곳을 체험담처럼 쓰지 않습니다.
모르는 내용은 꾸며 넣지 않고,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알려드립니다.

수익 방식 안내

오감트립은 여행자가 더 좋은 선택을 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요.
일부 글의 제휴 링크를 통해 유효한 예약이나 구매가 발생하면 판매처로부터
수수료를 지급받는 방식으로 운영해요.
제휴가 없는 상품이 더 적합하다면 그 선택지도 알려드려요.
오감트립은 현재 상품을 직접 판매하거나 예약을 대신 받지 않아요.

협업 문의

여행 상품·숙소·지역 관광과 함께하는 제안은
메일로 보내 주세요.
회사·브랜드 이름과 제안 내용을 적어 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려요.
협찬·제휴로 만든 콘텐츠는
글 맨 위에 그 사실을 먼저 밝혀요.

hello@ogamtrip.kr